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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안내 | 태안1경-백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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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벤에셀펜션 작성일16-06-10 16:21 조회2,0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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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산이라는 이름은 겨울철에 눈 덮인 산봉우리의 모습이 하얀 천을 씌운 듯이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부근에는 황학산, 이화령, 이만봉(989m), 희양산 등의 높은 봉우리가 많다. 산행은 북쪽의 이화령, 서쪽 연풍면 분지리, 문경읍 오서골에서 각각 오르는 코스가 있다. 이 중에서 가장 평탄하고 편리한 코스는 이화령에서 시작하는 코스이다. 이화령은 수안보온천에서 가깝다.
이화령에서 2시간 정도 오르면 황학산에 이른다. 황학산에서는 남쪽으로 백화산이 바로 보이고, 문경시 하리가 내려다보인다. 이곳에서 남쪽 능선을 따라 오르면 바위지대가 나오고, 이어 20분 정도 오르면 백화산의 정상이다.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이만봉·시루봉·희양산 등이 시야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하산 코스로는 올라온 길로 내려가는 코스, 이만봉으로 가는 코스, 분지리 안말마을로 내려가는 코스가 있다. 평전치를 지나서 서쪽 능선을 따라가면 분지리 안말마을로 내려가는 길이다.
973봉을 거쳐 사다리재를 지나 안말마을로 내려간다. 이 코스는 약 22.5㎞ 거리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연풍면 분지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남쪽이나 동쪽 능선을 따라 오를 수 있다. 동쪽 능선으로 40여 분을 오르면 흰두뫼에 이른다. 이곳에서 다시 동쪽 능선을 따라 오르면 주능선 안부가 나온다. 여기서 남쪽 능선을 따라 가면 바로 헬기장에 이르고, 헬기장에서 1시간 정도 가면 정상에 다다른다. 하산할 때는 서쪽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곰봉을 거쳐 이만봉에 닿는다. 곰봉은 옛날에 이 산에 반달곰이 살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만봉에서 분지리 안말마을로 내려가면 산행이 끝나는데, 이 코스는 약 16.5㎞로,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미지출처 - http://www.taean.go.kr/html/kr/tour/tour_03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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